한도
한도를 정하는 세 가지
기업당 60억원은 상한입니다. 실제 금액은 아래로 정해집니다.
기존 잔액
그만큼 차감
이미 받은 정책자금이 남아 있으면 여유가 줄어듭니다.
자금 용도
산정 방식이 다름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은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평가 결과
최종 금액 결정
재무 상태와 사업성 평가가 금액을 정합니다.
기존 잔액과 신규 예정액을 합산해 기업당 60억원 이내에서 운용됩니다.
금리
금리는 세 조각으로 계산됩니다
| 구성 요소 | 결정 주체 | 성격 |
|---|---|---|
| 기준금리 | 자금 운용기관 | 분기별 고시. 신청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
| 가산금리 | 자금별로 정해짐 | 어떤 자금이냐에 따라 붙는 폭이 다릅니다 |
| 우대금리 | 자금별 우대사항 | 요건을 충족하면 차감됩니다 |
은행이 아니라 자금 대여기관이 정한 적용금리를 그대로 씁니다. 자금에 따라 변동금리와 고정금리로 나뉩니다.
상환
갚는 구간은 둘
거치기간
이자만 납부
원금 상환이 유예되는 구간입니다.
좋은 점초기 현금흐름 부담이 적어 자금을 사업에 먼저 쓸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원금이 줄지 않아 이자 총액은 그대로 쌓입니다.
분할상환
원금 + 이자
거치가 끝나면 원금 상환이 시작됩니다.
좋은 점원금이 줄어드는 만큼 이자 부담도 함께 줄어듭니다.
주의할 점거치가 끝나는 달부터 월 상환액이 크게 올라갑니다.
실제 기간은 자금 종류와 용도에 따라 다릅니다. 시설자금은 회수 기간을 감안해 더 길게 설계됩니다.
자금치유연구소
저희가 하는 일
공고에 정해진 산식과 평가 결과를 기준으로 짚어 드립니다.
한도와 금리가 어떻게 계산되는지 상황에 맞게 안내해 드립니다.
계산이 헷갈리신다면 먼저 물어봐 주세요.
자가 점검
해당하는 항목이 있으신가요
선택하면 확인이 필요한 지점을 알려 드립니다. 입력 내용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해당하는 항목을 선택해 보세요
선택한 항목에 따라 확인이 필요한 지점이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소기업정책자금 한도금리 관련 문의
60억원까지 받을 수 있다는 뜻인가요?
제도상 상한입니다. 기존 정책자금 잔액과 신규 예정액을 합산한 기준이며, 실제 금액은 재무 상태와 자금 용도, 평가 결과로 정해집니다.
기준금리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자금 운용기관이 분기별로 고시합니다. 신청 시점의 고시 금리가 적용됩니다.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은 조건이 다른가요?
다릅니다. 용도에 따라 한도 산정 방식과 상환 기간이 달라집니다. 시설자금은 투자 계획과 연동됩니다.
거치기간에는 아무것도 내지 않나요?
원금 상환만 유예되고 이자는 납부합니다. 거치 종료 시점의 현금흐름을 미리 계산해 두어야 합니다.
금리를 낮춰 달라고 요청할 수 있나요?
자금 대여기관이 정한 적용금리를 그대로 쓰는 구조라 일반 대출과 다릅니다. 자금별 우대 요건이 정해져 있는 경우는 있습니다.
한도와 실제 승인액이 왜 다른가요?
한도는 제도상 상한이고 승인액은 평가 결과입니다. 같은 규모의 기업이라도 자금 용도와 재무 상태에 따라 나오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필요 금액보다 그 금액의 근거가 중요한 이유입니다.